
디아블로 4 아이템 거래
디아블로 4에서는 유저 간 거래 시스템이 다시 돌아올 예정입니다.
이에 디아블로 4 유저 간의 거래 및 스마트 드롭 시스템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디아블로 4에는 다섯 가지 등급이 존재합니다.
일반(Normal), 마법(Magic), 희귀(Rare), 세트(Set), 그리고 전설(Legendary), 그리고 고유(Unique) 등급들이 존재합니다.
신화 등급은 고유 등급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유저들 간의 거래는 희귀 아이템까지 가능하지만, 정수 시스템을 통해 전설 아이템까지 거래가 가능하므로 사실상 대부분의 아이템이 거래 가능할 예정입니다.
정수를 추출하여 특정 아이템에 사용하면 더 이상 거래가 불가능하며, 해당 아이템은 거래한 플레이어에게 귀속됩니다.
정수 시스템은 더 많은 게임의 다양성을 부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디아블로 2에서와 같이 많은 랜덤 아이템들이 유저들 간에 거래가 가능합니다.

스마트 드롭 시스템은 유저들이 파밍을 통해 강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디아블로 4에는 자기 직업에 맞는 아이템들이 주로 드롭되는 ‘스마트 드롭’ 시스템이 존재하며, 파티 플레이 시 전리품은 플레이어별로 별도로 생성되는 ‘개인 전리품’ 시스템도 존재합니다.

디아블로 4 아이템 거래 결론
디아블로 4의 거래 시스템은 디아블로 3와는 달리 일부 개방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누군가는 거래에서 오는 경험을 좋아할 수 있으며, 이를 적절한 방법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코어 플레이는 여전히 몬스터를 잡아서 아이템을 얻는 것이고, 이것이 최적의 방법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디아블로 4 거래는 모든 것이 거래 가능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충당하거나 RPG 본연에 포함됩니다.